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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5 아이폰 리퍼 및 기계변경으로 인한 NESPOT 연결문제 해결. by 확쓸어담을
  2. 2010/07/19 아이폰 분실로 쇼안심보험(4월이전가입) 처리 해봤더니.. by 확쓸어담을
  3. 2010/06/04 아이폰 사은품으로 iDMB 나왔다! by 확쓸어담을
  4. 2010/05/18 스마트폰 모음전 (SKT-디자이어, KT-아이폰 총집합) by 확쓸어담을
  5. 2010/04/12 iPad 맥북과 함께 by 확쓸어담을
  6. 2010/03/22 아이폰, 가입비/채권료/유심 면제, 빵빵한 사은품 ! (1) by 확쓸어담을
  7. 2010/02/11 아이폰 노트북 거치대 (2) by 확쓸어담을
  8. 2010/02/11 Adium Twitter plugin crash 문제 by 확쓸어담을
  9. 2010/01/24 맥 백업 , 나만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by 확쓸어담을
  10. 2010/01/21 맥북에 최적화된 브라우저는? (1) by 확쓸어담을

show 사이트도 참.. 우째 그리 복잡게 연결되어 있던지 말이야!

처음 아이폰 구매후 어찌하다가 새 아이폰으로 변경됐다.
네스팟이 안되더라,
show.co.kr 에서 헤메다가 한참만에 네스팟이 "쿡&앤쇼"랑 통합이 됐다란 개념을 포착했다.
그리고 나랑은 상관없는 개념인줄 알았던

1. "쿡" qook.co.kr 로 들어갔다.
2. show.co.kr 아이디 통합 하란다. 했다.

기존에 아이폰 개통시 자동으로 부여된 나의 쿡 아이디가 있고, 비번은 당연히 모르니

3. 주민번호 넣고 비번을 바꿨다.

사실 어제 저녁에 아무리 해도 안되서 포기 먹고, 오늘 퇴근 전에 다시 해보니 됐다.

4. MAC 주소 아이폰에서 확인해서 아래처럼 변경했다.

주의사항, "아이폰 이용자는 자동으로 부여된 쿡 ID로는 접속 할 수 없다."
아이폰은 등록된 맥주소(MACADDRESS)를 자동 인식한다는 얘기다.






후닥~ 변경하고 끝.
Posted by 확쓸어담을

처리 절차가 복잡하고(이해하기 어렵고)
알고있던 사실과는 다른 부분이 있어서 금전적인 손실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안심보험 들어 있다고 모든게 순탄치만은 않다라는 것.
고장나면 리퍼받고 악착같이 약정 끝날때 까지 아껴 쓰는게 최선이다.

아이폰4가 나오면 대란설이 나도는데,
이미 보험사도 대책반을 가동준비에 있다 하니 섣불리 보험으로 4로 갈아 타려는 생각을 한다면
정신적인 고통과 금전적인 손실을 각오 해야 한다.

자세한 보험처리 과정과 경험담은 기억을 정리후 올려 볼 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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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5 경험담은 무슨.. 귀찮음.. 깨끗하게 아끼면서 잘 쓰자! 약정 끝날때 까지!


Posted by 확쓸어담을
아이폰 충전기능에 DMB 기능이 추가된 똘똘한 디오텍의 물건이다.
DMB는 와이파이로 윈도우즈에서도 시청가능하다고 하니,
이번 여름 외출시 유용하겠다.
배터리는 1020암페어니 아이폰 충전에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참고로  iDMB만 구매한다면 24핀 인반 휴대폰 충전기 케이블에 연결해서
아이폰을 충전시킬 수 있는 젠더를 추가로 준다.
4G가 나온다 해서 구매를 망설이는 사람도 있고,
안드로이드에 관심이 많은 상황이지만,
아이폰 6개월 이상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은
이젠 일반 스마트 폰은 사용하지 못하겠다 라는 것!

i.connect.kr

여담.. 으로 이번 선거는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했다 라는 것!
나는 아래의 사진을 배경그림으로 사용하는데..
간혹 말 못 할 감동이 밀려온다.


Posted by 확쓸어담을
 
시리우스는?

Posted by 확쓸어담을

iPad 맥북과 함께

분류없음 : 2010/04/12 10:40


거치대가 적당한것이 있으면 좋겠다. 맥북은 데스크탑으로 대체되고,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이동시에 적당한 단말기가 되겠구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확쓸어담을
아이폰 기능이 어떠하다, 박대리를 잘 관리해야 된다.
등 아이폰에 관련된 글 들이나 온갖 음해성 루머는 모두 경쟁자의 마켓팅 문구들에 불과했다.
이미 45만대가 팔려 나갔고, 3월 내에 50만대는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으로 트위터나 각종 어플(아이폰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면서 올리는 글들을 가만히 보다 보면 뭔가 트랜드 이상의 것이 감지 된다.

자~ 본론은 아이폰 하나 장만해 볼 만 한 시점 같다.

4G가 나오니 좀 더 기다려 보면, 지금의 공짜폰 처럼 막 솥아 지지 않겠나!
내가 보기엔 천만의 말씀이다.
애플은 절대 장사꾼들의 틈바구니에서 노는 집단이 아니다.

아직도 아이폰을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망설여 진다면
아래 조건들을 살펴 보면서 고려해 보시라~ 권한다.

i.connect.kr

아이폰을 구매하게 되면,
가입비 24,000 원 / 채권료 30,000 원 / 유심 5,500 원
이 들어 간다. 이 비용이 가입 조건에 해당 되면 모두 면제다.
그 조건은, "신규가입 / 번호이동 / 전환신규(2G > 3G)" 이다.
기기변경에는 적용 되지 않는 아쉬움이 있다.

사은품은,

1. 밸류팩 - 한마디로 전자 사전이다. 아이폰에서는 사전 어플은 꽤나 고가에 해당한다.
2. iConnPlus 24핀 충전젠더 - 아이폰을 사게 되면 USB형 전원 충전기가 포함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들고 다니기에는 조금 부담스런 크기인데, 아콘플러스의 24핀 충전젠더는 일반 휴대폰 충전 캐이블로 충전 할 수 있고, 크기도 아담하다.
3.
SGP 케이스와 액보 - 처음 구매하면서 생폰으로 쓰기에는 아이폰은 좀 고가다. 처음 몇달 동안은 기스가 나면 가슴 아플테니 케이스와 액면보호필름으로 무장하자!

이상으로 아이폰에 필수 악세사리를 현금없이 보유 할 수 있다니 참 좋은 기회가 아닌가!?

하나 더 지를까..^^;
Posted by 확쓸어담을

"아이폰 노트북 거치대" - 사무실에서 일 할 때 나, 집이나 도서관에서 장시간 노트북 사용 할 때 편하다. 이미지를 보면 우상귀에만 둘 수 있다. 검정색이라 투박해 보이긴 한다. 무게감도 느껴진다. http://yfrog.com/3noidbmj

from @paxbug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확쓸어담을
~/Library/Application Support/Adium 2.0/Users/logs/Twitter.아이디/

위의 폴더에서 쌓인 로그를 찾아서 지운다.

-------------------------------------------

맥에서 통합 메신저 Adium을 사용한다.

여기에 트위트와 네이트온 플러그인을사용 중인데. 오늘은 계속 프로그램이 크래시를 내고 다운을 먹는다.

로그를 보니 Twitter Plugin 에서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Jason-CRITICAL jason_node_get_int"

대략 저런 로그가 보인다.

추측컨데 제이슨이 저장된 히스토리를 읽어 오다가 쓰레드 갯수가 한계치를 넘겨 버렸단 소리같다.

그럴수 있겠다 팔로우 하는 대부분이 강력한 이빨들 뿐이니 히스토리가 얼마나 쌓였겠나.

해결책은 원인을 알면 언제나 간단하다.

~/Library/Application Support/Adium 2.0/Users/logs/Twitter.아이디/

폴더를 찾아서 그동안 저장된 트위트 히스토리를 지워 버리면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확쓸어담을
맥은 유닉스다.

sudo cp -r -v /DATA /Volumes/SATA160/

맥이나 유닉스는 계정별 상태나 로컬 데이터를 잘 보관 해야지 불의의 사고에서 스트레스가 없다.
나의 경우 몇 개월전 HDD 가격이 9만원 밑으로 내려 가자 마자 냉큼 구매했는데(윈스턴디지털),
500기가로 하드디스크를 교체하면서 기존 160기가 짜리를 외장 SATA케이스에 넣고
백업 디스크로 사용중이다.

전체 시스템을 백업하는 것은 무모한 짓이고 "타임머신"도 사용하지 않는다.
타임머신도 결국 시스템에 치명적인 오류가 있으면 그 자체도 복구 해야 될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처음부터 옵션을 끄고 사용 하고 있다.

계정 내의 주요 디렉토리를 보면

Applicaions
Desktop
Documents -> /Volumes/DATA/Documents
Downloads
Library -> /Volumes/DATA/Library
Movies
Music
Pictures
Public
Sites -> /Volumes/DATA/Sites
data -> /Volumes/DATA

위와 같은데 대부분 심볼 링크로 파티션으로 나눈 /DATA  폴더에 다 연결 되어 있다.

1. Applicaions 은 내가 추가한 것들은 모두 다른 폴더에 저장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 (시스템이 폭파되면 어짜피 다시 인스톨 할 작정)
2. Desktop 통과~
3. Document - 여기에는 응용 프로그램들의 데이터가 들어 있는데 시스템 폭파후 재건설후에 상태를 유지하려면 꼭 필요하다.
4. Library - 이 폴더도 Document와 같이 응용 프로그램들의 데이터가 모두 들어 있다. Mail 등...
5. Movies - 동영상과 MP3는 따로 보관하기 때문에 통과~
6. Music - iTunes가 사용하는 폴더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다운받은 어플이 여기에 있는데 "Mobile Application" 만 따로 /DATA 폴더에 심볼 링크 걸어 두었다.
7. picuures 통과~ 사진도 따로 /DATA 폴더에 보관.
8. Public 통과~ 뭐하는 쉐어 폴더 인가?
9. Sites - Dokuwiki 등 로컬 웹에 필요한 모든게 들어 있다. 어쩌면 제일 중요한 폴더다.
10. data - 그냥 심볼 링크다.

시스템에 필요한 알맹이들만 /DATA에 보관 하고 있기 때문에
위의 유닉스 카피 명령만 때려 놓으면 몇시간 후에 백업이 완료 되는데
대략 1시간 걸린다.

  -r

옵션은 이미 외장 디스크에 있는 파일은 스킵하는 옵션이다. 시간과 파일의 크기가 바뀌면 덮어 씌운다.

  -v

옵션은 지금 카피하고 있는 파일을 보여주는 옵션이니 터미널에서 보면 백업이 진행되는 동안 화면이 쭉쭉 스크롤 될 것이다.

참고로, ~/Music/iTunes/Mobile Application 이란 폴더를 /DATA로 심볼 걸때

 ln -sf '/Volumes/DATA/Mobile Applications' 'Mobile Applications'

위처럼 폴더명에 스페이스가 있는 경우 해당 폴더를 ' 로 깜싸야 된다는 것.

추가로,

/etc 폴더와
나의 계정명 폴더를 간혹 백업을 해주면 시스템 복구때 참조가 많이 된다.

위처럼 백업이 잘 되어 있는 경우,
사고가 발생하면 맥OS를 다시 설치하고 어플들을 필요한 것들만 먼저 설치하고
백업파일을 원래의 위치에 복사해 넣으면 신선한 환경이 되지만
가능하면 피하고 싶다.

이상의 방법은 모든 유닉스나 업체들의 서비스 장비들에도 그대로 응용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아이폰이 국내에서 출시되고 맥유저도 동시에 늘어나서 애플의 매출이 급상승 중이라고 한다.
시스템의 내부를 모르는 맥유저들은 어떻게 사용하지는 구경을 못해봐서 참 궁금하다.
이들도 언젠가는 유닉스의 기본은 익혀야 될지 않을까 생각이 나서 올려봤다.

맥OS를 2년째 경험하면서 한마디로 표현하면, 폭탄위에 두꺼운 방석을 깔고 앉아 있다는 기분이다.
안심이 되는 것은 이 폭탄은 아주 견고하고 애플사는 그 밑을 몰라도 될 정도로 그위에 얹혀져 있는 윈도우 메니저를 잘 만들고 있다.













Posted by 확쓸어담을
최근 파이어폭스가 비정상적으로 작동 해서 많이 불편했다. 다행이 원래대로 기능은 하는데 급할때 대책이 있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새로운 메인 브라우저를 발탁해 보기로 했다. 시간 관계상 메모리를 누가 가장 잘 컨트롤 하는지가 가장 궁금했다.

비교대상은
1. 파이어폭스
2. 사파리
3. 크롬



테스트 방법은 10개의 탭을 열고 플래쉬등 cpu를 좀 괴롭히는 사이트를 골고루 세 브라우저에 띄우고 5분 정도 지난 숫치가 첫번째꺼고 두번째 숫치는탭을 하나만 남기고 cpu가 조용해 졌을때의 메모리 사용량이다.

단순히 메모리 사용량을 가지고 성능을 따지는 것은 안되지만, 크롬은 부지런히 메모리를 반납하고 cpu도 파폭처럼 극단적으로 점유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파폭에는 몇가지 플러그인이 설치되어 있지만 모두 휴지상태 였기 때문에 큰 변수는 안된다.

사파리는 맥의 기본 브라우저 였지만 성능이 점차 개선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체감으로 느끼고 있지만 기본 기능에만 충실하려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고, 서드파티로 사용자의 세밀한 기능을 충족시킬 수 있는 길을 열어주지 않는것이 불만 이지만 애플이라는 회사를 생각해 보면 이해는 되어버리고 만다.

크롬이 맥 버전이 처음나왔을 때는 장난 치는줄 알고 실망했으나 크롬을 OS 수준으로 진화 시키려는 그들의 노력은 나중에 빛이 날것 같다.

특히나 아이폰의 구글어쓰를 사용해 보면 맥의 아키텍쳐를 잘 이해하는 개발자가 수두룩 하겠구나 라는 추측을 하게 한다.

잘 돌 던 dokuwiki 가 크롬에서 에디터가 안되는것은 업그레이드(2009-12-25 버전)해서 해결됐으니 메인 브라우저 후보로 두고 익숙해 지도록 해봐야 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확쓸어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