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최고의 가치는
‘Good to Great'에 소개된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회사들 중 하나로 ‘서킷시티’가 있습니다. 서킷 시티가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하던 기간에 부사장을 지낸 월터 브러카트(Walter Bruckart)는 평범한 기업에서 초우량기업으로의 전환을 이끈 5대 요인을 열거해 달라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하나는 사람일 겁니다. 둘도 사람이지요. 셋도 사람입니다. 넷도 사람이고요. 그리고 다섯 역시 사람입니다. 우리의 전환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적임자’를 고른다는 우리의 지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의 대답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위대한 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매우 중요했던 것은 바로 다름 아닌 ‘사람’이었습니다.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것이 ‘단순한 사람’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그회사에 ‘적합한 사람’이었다는 점입니다.
위 대한 회사의 특징은 바로 ‘사람 판단이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엄격’하다는 말은, 적합한 자질을 가진 사람,그 회사의 ‘문화’에 부합하는 자질을 가진 사람을 뽑는 데 있어서 매우 엄격하여, 쉽게 타협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브러카트가회고한, 서킷 시티의 급성장 기간에 CEO자리에 있었던 앨런 워틀과의 대화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앨런, 나는 이 자리, 저 자리에 가장 적합한 사람들을 찾느라 정말 지쳐 쓰러질 지경입니다. 어느 지점에서 타협할까요?”
브러카트가 묻자, 앨런은 주저 없이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타협하지 마세요. 우리는 다른 돌파구를 찾아서라도 적임자들을 찾아야만 합니다.”
위대한 기업들이 그토록 ‘적합한 사람’을 뽑는 것에 있어 엄격한 이유는 ‘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 태운다면 사람들에게 어떻게 동기를 부여하고, 사람들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대부분 사라지게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어제 유명한 한 CEO의 회의중 한마디가 있었다.
'살아 남는 것이 최대의 비젼이다'
경제는 일반이 알고 있는 그 이상으로 심각해 보인다.
그 위기의 꼭지는 우리에게도 부동산에 모여 있는것 같다.
이미 붕괴가 시작되었으나 미련 내지는 믿기지 않기 때문에 잠시 초급랭 상태일 뿐이다.
하나 둘씩 던지기 시작하면 끝인 셈인데,
10.19 최후의 대책이 정부에서 나왔으나 시장은 전혀 동요치 않는듯 보인다.
즉, 호~ 하는 입김 정도도 안되는 것이다.
중산층이거나 그 언저리에 있거나 , 대부분의 직장인 및 자영업자들이 이에 속할텐데..
살아남아야 되는것은 물론이며, 대한민국 1%가 되지 않으면 살아가기도 힘든 시대다.
국제화 글러벌화 하에서는 내가 사는 동내에서 1%의 가치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더 큰물에서 1등 하지 않고서는
대한민국 1%가 되기 어렵다.
좋은 말들은 세상에 널려 있으나, 현명한 사람이라면 어려울때 적절한 한마디를 찾아 내는것이
현명한 사람이다.
